최근, AI 활용 방식에 대해 팀 안팎으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다."r"을 세도록 명령하지 말고, "r"을 세는 함수를 만들도록 하라 벌써 몇 년이나 흘렀지만, 이런 질문이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."Strawberry"에는 "r"이 몇 개 있는가? 사람이 보기에는 분명한 답인데도, 당시의 AI는 엉뚱한 개수(2개)를 내놓았다.지금은 많은 모델이 정답(3개)을 맞히게 되었지만, 이 질문이 남기고 간 인사이트는 여전히 유효하다. AI에게 정답을 말하게 하지 말고, 정답을 계산하는 함수를 만들게하라. 왜 이 문장이 중요한가?1. LLM은 본질적으로 확률적 시스템이다.2. context-window와 출력 토큰의 한계가 존재한다.3. 따라서 “전부 찾아서 보고해”는 그럴듯 해 보이는 답을 줄 수 있어도 ..